(2012/05/14) 에 http://cafe.naver.com/justkov 에 쓴 글입니다. 그땐 거기만 적었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이렇게 블로그에 정리해두는게 맞겠다 싶어 재펌(?: 제글을 제가 가져왔단 이야기) 했습니다. 


Know How의 시대가 아니라 Know Where의 시대라고 하지만, 열악지역에서 인터넷이 안될 경우를 대비해 이런 것 배워 써먹으면 될 것 같습니다.

조립 쉽습니다. 실제 해보시고 바로 감 잡으실 수 있을겁니다.
우연히 괜찮은 영상을 보고 ... 이렇게 글 하나 써 봅니다.
http://cdmanii.com/3058

어떤 지역을 가던 컴퓨터가 있다는 것은 A/S 가게는가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렇기에 지역에 가서는 웬만하면 컴퓨터 조립 같은 것은 안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 사람의 밥벌이를 뺏는 것일 수 있고, 프로젝트 후 a/s 담당이 될 사람들일 수 있음으로 좋은 관계가 필요하다고 생각 됩니다.


그리고 자신이 고칠 수 있는 것은 한정되어 있고, 거의 자신의 비용으로 부품을 구입해서 교체해주는 것 말고는 인정 받는 해결책(?)은 없기에 말씀드립니다. 자신의 분야에 대해서는 (현지인 들에게) 확실한 인정을 받아야 됩니다. 부품이나 가격 속지 않아야 하기에 위 영상을 권해 드립니다.

 
역시나 글만으로는 재미가 없어서 사진 두어 장 올려봅니다. ㅋ


허가를 받아 A/S업을 합니다. (참고국가: 페루) 하는 일은 대부분이 프린터 잉크 관련 a/s였고, 나머지는 바이러스 감염시 복구 해주는 일이 주업무입니다. (복구 비용이 우리나라 돈으로 만 6천원(페루 아마조나스주의 외진 곳)이 넘습니다. 여기 페루는 잘사는 사람에게 약간 더 많이 받아 내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컴퓨터가 있다는 것 자체가 그렇기에 ... ...)

한국에서 가져간 구형 램과 페루 리마에 우리나라 용산 같은 곳에서 구입한 램으로 구형 컴퓨터 업그레이드 시켰지요!  (학교 컴퓨터 업그레이드했음)



모니터를 보세요.. 이런 구닥다리를 ... ... KOICA 현장사업을 통해 LG모니터로 교체했는데 뿌듯하더군요.

 

페루 수도 리마의 Av Wilson에서 외장형 하드디스크케이스를 고쳤지요!

혹시 부품이 고장 났을 경우 그나라 엔진니어에게 수리 해보는 것도 한 방법인 것 같아 올려봅니다. 그후 고장난 노트북 LCD 액정 부품 교체도 했는데 비용적인 부분이 문제이긴 하나...

수준은 우리나라와 비슷하다는 거~~


KOICA 프로젝트 진행한 내용은

http://juliocorea.tistory.com/category/Project

여기에 하나의 카테고리(이야기)로 묶었습니다. 확인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