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기간을 확인 해보니 볼리비아 우유니를 다녀올 수 있다. 4월 20일 갔는데, 거절(reject) 되었다. 알고 보니 한국대사관 문서가 필요했다. 잘 처리되어 21일 연휴 첫날 오전 11시에 비자를 받았다. 9시30분에 가서 서류주고 Listo에서 커피 한잔 마시면서 기다리다 찾아왔다.( 정확히 정리하면, 사무소에 보고하고 서류를 받아 볼리비아 사무소에 여행숙박지, 비자카드, 비행기표 정도는 함께 제출해야 된다.) 우유니만 방문할 경우엔 황열카드가 필요없더라! 다만, 우유니를 다녀온 지금. 볼리비아의 매력에 다시 방문하고 싶은 나라가 되었다. $100 정도 들었는데, 선물 구입비용 $20 포함한 가격이니 얼마나 저렴한지... ...

우유니는 볼 수 있다. 거기에다 시몬 볼리바르를 좋아한 나라 이름에 방문하고 싶은 것도 한 이유!


아래 사진... 우리나라도 마찬가지겠지만, 대사관들이 몰려있는 곳이라 깨끗하고 좋다. 땅값이 비싼 곳일 듯.


볼리비아 대사관 근처에 있는 Listo 편의점.

옆에 이쁜 나무.

1시간 30분 정도 기다려서 ... ...

관용여권.

다행히 이틀만에 받았다. 4월21일 세마나 산타 휴일 첫날임에도 운좋게 받았다.

첫날 서류를 제대로 제출했음에도...  official 여권에 발급되다가 이렇게 거절당하고 ... 아흐 이틀 동안 볼리비아 대사관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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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2.20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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