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테마기행.151214.페루, 축복의 땅을 가다 1부 사막이 아름다운 이유

세계테마기행.151215.페루, 축복의 땅을 가다 2부 콘도르의 땅, 콜카

세계테마기행.151216.페루, 축복의 땅을 가다 3부 잉카의 심장을 걷다, 쿠스코

세계테마기행.15.1217페루, 축복의 땅을 가다 4부 아마존을 느끼다, 팅고 마리아


우연히 보고, 정리!

구광렬 시인/ 울산대 국제학부 교수 님은 페루사람과 아주 닮아 놀랐다! 유창한 스페인어!


드론으로 촬영된 화면이 있어 예전 다큐와 다른 영상이 제법 있다. 리마의 몇 거리가 유네스코 유산으로 지정되었다고 하면서 거리를 빨리감기식으로 보여주는데 좋았다. 예전 보여준 거리를 직접 걸었기에 기억과 이어지면서 좋았다!

** 시인이라 그런지 시를 읊어주는데 좋아서 담았다.


* 사진은 다 올리지 못했고, 움직이는 GIF를 차례차례 보면 정리할 수 있을 듯.


PD 김현주/ 문자그래픽 양지연/ 글구성 김민정 / 취재작가 이유선/ 촬영 스테디캠,헬리캠 서경석 / 번역 윤은주 윤유정/ 편집 TV미학 박은석/ 문자그래픽 양지연 / 녹음,음악 TV미학 정희진/ / 타이틀 최지영/ 지도 제작 이미지팩트 / 제작팀장 정찬용 / 조연출 한샛별 / 연출 허백규




페루 국기로 땅을 표시해서 보기 좋더라!


리마를 이렇게 상공에서 본 건... 비행기에서 본 기억 밖에 없고, 그것도 이 지역은 아니니...  앗 그리고 난 스페인어 사용자가 거의 95%는 아닐까? 싶다.


한반도란 말은 대한민국과 북한의 합쳐 그렇다는 사실! 우리나라와 유사한게 수도에 인구가 몰아 있다는 것!




2부

각 주마다 각 동마다  plaza가 있고, 그 이름이 대부분 아르마스다. 규모가 좀 작은 곳은 다른 이름을 가진 plaza가 있긴 하다.


아레끼빠를 갔지만 이렇게 큰 두 산이 보이는지는 이 화면 덕분에 알았다.


이거 먹어봤는데, 잉 맛을 기억 못하네! 이럴수가. 그렇다고 딱히 다시 가서 먹고 싶은 마음은 들지 않네!



전망대, 여기서 결혼사진 찍는 커플 덕분에 좋았다.


안데스 산맥이 북에서 남으로 관통하는 나라 페루


AMÉRICA.

no invco tu nombre en vano.

Cuando su jefa al corazón la espada,


Cuando aguanto en el alma a gotera,

cuando por las ventanas

un nuevo día tuyo me penetra, Pablo Neruda



chupe de camarones.


Los Heraldos Negros


Hay golpes en la vida, tan fuertes...


LOS HERALDOS NEGROS

Hay golpes en la vida, tan fuertes... ¡Yo no sé!
Golpes como del odio de Dios; como si ante ellos,
la resaca de todo lo sufrido
se empozara en el alma. ¡Yo no sé!

Son pocos; pero son. Abren zanjas oscuras
en el rostro más fiero y en el lomo más fuerte.
Serán tal vez los potros de bárbaros atilas;
o los heraldos negros que nos manda la Muerte.

Son las caídas hondas de los Cristos del alma,
de alguna fe adorable que el Destino blasfema.
Estos golpes sangrientos son las crepitaciones
de algún pan que en la puerta del horno se nos quema.

Y el hombre. Pobre. ¡Pobre! Vuelve los ojos, como
cuando por sobre el hombro nos llama una palmada;
vuelve los ojos locos, y todo lo vivido
se empoza, como charco de culpa, en la mirada.

Hay golpes en la vida, tan fuertes. ¡Yo no sé!




Lawa de chuño





팅고 마리아는 가보지 못했다.


아마조나스에 살았던 난 처음들어보네! 주 이름 자체가 아마조나스가 있는데 ㅋㅋ


쿰비야는 그냥 우리나라 트로트로 보면 된다. 노래로 알았는데 춤일 수도 있군!


호아친Hoatzin, 시조새라니... 놀랐음.


송어를 양식하는 줄 알았는데, 피라루쿠를 양식하는군!



다행히 카카오는 먹었봤군!


Adios Perú

Nos Despedimos con la misma palabra del encuentro


Senti lo mas cercano en lugar mas lejano

Senti lo más familiar en el lugar mas extraño


Tal vez será por la misma gangre que fluve

desde tu corazón a los dedos dé mis pies


Adiós Perú!







이미지만 다시 저장한 파일입니다.

혹시 필요하신 분 있으시면....

review.zip

review2.zip

review3.zip

review4.zip


저작자 표시
신고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