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자(Volunteer)가 되고 모국이 아닌 타국에서 무언가를 한다는 것이 굳은 신념을 실현할 그 무엇이 되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혼란스러운 일이 아주 많았습니다. 그럴 때도 흔들리지 않는 것이 그 나라 언어 배우기였습니다. 그건 정말 바뀔 수 없는 해답(解答)이라고 봅니다.

 

페루의 케추아어는 배우지 못했지만, 스페인어를 잘 사용한다는 것은 자신의 일을 제대로 할 수 있고, 그것이 나중에 자신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기에 분명한 사실입니다.

 

아쉽게도 그 속에 속해 있을 땐  간과하기 쉽죠! 그렇게 2015년 을미년이 되고 나니 새로운 그 무언가를 생각하다 연결해봅니다.

 

예전 이 분류에 소개한 아래 두 사이트도 아주 좋고, 일정 수준이 오르신 분들은 다음 경로(path)를 잡을 수 있겠지만, 중급자도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개인적으로 저는 스페인어 6살11개월 수준입니다. -.-)

 

 

예전에 소개한 스페인어 학습사이트

 

 

 

좋은 정보가 되는 것 같아 연결해봅니다.

위 인터넷 정보는 제가 이용을 해봤지만 아래는 사용도 안해보고 연결하는 것이니 만큼 활용해보셨으면 합니다.

 

 

http://www.kocw.net  ocw의 우리나라 버전인 것 같은데 좋은 것 같습니다. 바로 알고나서 적는 글이라 사용기는 나중에 적어볼까 합니다.

 

믿을 수 있는 스페인어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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