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자(Volunteer)가 되고 모국이 아닌 타국에서 무언가를 한다는 것이 굳은 신념을 실현할 그 무엇이 되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혼란스러운 일이 아주 많았습니다. 그럴 때도 흔들리지 않는 것이 그 나라 언어 배우기였습니다. 그건 정말 바뀔 수 없는 해답(解答)이라고 봅니다.

 

페루의 케추아어는 배우지 못했지만, 스페인어를 잘 사용한다는 것은 자신의 일을 제대로 할 수 있고, 그것이 나중에 자신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기에 분명한 사실입니다.

 

아쉽게도 그 속에 속해 있을 땐  간과하기 쉽죠! 그렇게 2015년 을미년이 되고 나니 새로운 그 무언가를 생각하다 연결해봅니다.

 

예전 이 분류에 소개한 아래 두 사이트도 아주 좋고, 일정 수준이 오르신 분들은 다음 경로(path)를 잡을 수 있겠지만, 중급자도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개인적으로 저는 스페인어 6살11개월 수준입니다. -.-)

 

 

예전에 소개한 스페인어 학습사이트

 

 

 

좋은 정보가 되는 것 같아 연결해봅니다.

위 인터넷 정보는 제가 이용을 해봤지만 아래는 사용도 안해보고 연결하는 것이니 만큼 활용해보셨으면 합니다.

 

 

http://www.kocw.net  ocw의 우리나라 버전인 것 같은데 좋은 것 같습니다. 바로 알고나서 적는 글이라 사용기는 나중에 적어볼까 합니다.

 

믿을 수 있는 스페인어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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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스페인어 읽기  (^^;)
연결 기사가 2개 더 있었음 - 그리고 저번에 읽은 대로 페루도 한국과 일본 사이에서 자국의 이익을 극대화 하려고 한다는 ......

기사 복사해 올리는 이유] 클릭해서 가면 느려서...-_-

El presidente de la República también aseguró que los inversionistas coreanos buscan países medianos, con las características de nuestra economía, para realizar negocios

Lunes 15 de noviembre de 2010 - 07:53 am14 comentar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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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ina)

El jefe del Estado, Alan García, destacó los éxitos alcanzados por la economía coreana y dijo que este país es atractivo para el Perú, pues es una fuente de las inversiones que el país requiere para continuar su desarrollo.

“Corea, que se prepara a crecer 6% en este año, es un país que evidentemente tiene recursos para realizar a las inversiones que nosotros necesitamos”, indicó durante una conferencia de prensa realizado en Seúl, informó la agencia Andina.

Asimismo, el jefe de Estado dijo que el interés es mutuo, pues los inversionistas coreanos buscan países medianos, con las características del Perú, para realizar negocios.

Alan García refirió que Corea, a lo largo de los últimos 30 años, ha conseguido lo que se ha llamado un “milagro” y “un salto hacia delante” que pocos podrían explicar en términos ortodoxos por su capacidad de gestionar privada y estatalmente su desarrollo.

Añadió que Corea es para el Perú un país muy atractivo, porque en comparación a la inmensa China, tiene una economía manejable y es una nación parecida al Perú, aunque con más población.

El mandatario declaró a la prensa antes de dirigirse a la Casa Azul, sede gubernamental de este país, donde presenció junto a su homólogo coreano, Lee Myung-bak, la firma del acuerdo que formaliza el cierre de las negociaciones para la suscripción de un tratado de libre comerc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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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phisto9.tistory.com/281 에 나오는 어드벤처 스포츠 용어
언어는 읽고 쓰면서 배우는 것이라 타이핑하면서 읽으면서 한번 옮겨봄. (원 주소에는 사진과 더불어 잘 설명...)

ㅎㅎ 콜롬비아에서 패러글라이딩과 rafting, 번지해야지! 180,000페소라니 대략 한국돈 10만원 미만인데 지르자 질러...
물론 한국에서 내돈 가지고 와서 놀아야 된다.*_*

어드벤처 스포츠 용어
rafting - canotaje (주말에 가야 사람 많아 재미있다고 한다.)
paragliding - parapente (주중에가야 오래 길게 탈 수 있단다)
abseiling - torrentismo / rafel이나 abseil(발음주의) 같은 뜻인데... 하강으로 번지 점프이지 않을까!!
horse riding - cabalgata
moutain bike -- ciclomontañismo
hiking - caminata
scuba diving - buceo
cave -> cueva
guide -> guía
swimming - natación.

페인트볼, 래펠, 번지점프, 카약은 영어 단어 그대로 사용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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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가 잘 안열려서 어쩔 수 없이 copy http://barogo.net/bbs/board.php?bo_table=tr03&wr_id=24
주인장님 이해해주세요^^;

여행하려니 역시나 단어 툭툭 던지는 스페인어 실력으로는... *_^.
기본으로 돌아가서, 그래도 발음은 알아서 지웠네요.  출발 전 까지 최대한 복습해야지!

(Muchas)Gracias.  감사합니다.
Hola! (올라) 안녕하세요.
Mucho gusto.  처음 뵙겠습니다.
Adios./Hasta luego./Hasta la vista. 안녕히 가세요/다음에 뵙겠습니다.
Lo Pase muy bien. 즐거웠습니다.
Oiga! (오이가) 실례합니다.
Perdon./Perdoneme./Lo siento mucho.  죄송합니다.
Esta bien. 좋습니다.

   외국어로 대화할 때의 여러 가지 말
Hable mas despacio, por favor. 좀더 천천히 말씀해 주십시요.
No se/No conozco. 모르겠습니다.
Si/No  예./ 아니요.
Entiendo 알겠습니다.
No, gracias.  아니요. 괜찮습니다.(사양)

   양해를 구할 때
Donde estan los servicios?  화장실은 어디에 있습니까?

   자신을 소개할 때
Sou de Corea. 나는 한국인입니다.
Me Ilamo Hong Gil-dong 내 이름은 홍길동입니다.
Estoy de viaje. 나는 여행중입니다.

   장거리 여행
Quiero reservar en el avion para Seoul. 서울행 비행기를 예약하고 싶습니다.
Quisiera reconfirm!ar mi vuelo. 예약을 확인하고 싶습니다.
Donde esta la parada de autobus para el centro de la ciudad? 시내로 가는 버스 정류장은 어디입니까?

pararero를 안쓰고 parada를 사용하는군!
Donde esta la oficina de cambio? 환전소는 어디에 있습니까? / 페루는 casa de cambio 인데...
Donde puedo alquilar un coche? 렌터카는 어디에서 빌립니까? /왜 prestar란 단어만 떠오르지*_*
He perdido el Eurail Pass. 유레일 패스를 잃었습니다.

  시내의 이동
Se puede ir alli andando? 걸어서 갈 수 있습니까?
Donde estamos ahora? 지금 제가 있는 이 곳은 어디입니까?
Estoy perdido(perdida) 길을 잃었습니다.
Donde esta la estacion mas cercana? 가장 가까운 역은 어디입니까?
Guardese la vuelta para usted. 거스름돈은 가지세요.
Aviseme cuando Ileguemos alli por favor. 그곳에 도착하면 가르쳐 주십시요.
Donde tengo que cambiar? 어디에서 버스를 갈아타야 합니까?
Cuanto es la entrada? 입장료는 얼마입니까?
Podria sacarme una foto? 제 사진을 찍어 주시겠습니까? / 자주 써 먹을 문장 열심히 외워야지.. podria...
Se pueden sacar fotos aqui? 여기서 사진을 찍어도 됩니까?
Me permite tomarle una foto? 당신 사진을 찍어도 됩니까?
Cuanto tiempo se tarda andando hasta 목적지 ?
 걸어서 몇 분이나 걸립니까?
Que autobus tengo que tomar? 몇 번 버스를 타야 합니까?

  상점에서
Solamente estoy mirado. 구경만 할 뿐입니다.
Esto es demasido grande(pequeño).너무 큽니다./너무 작습니다.
Puedo probar esto? 입어 보아도 됩니까?
Tiene otro tipo? 다른 것은 없습니까?

  전화
Donde hay un telefono publico? 공중 전화는 어디에 있습니까?
Por favor, esta Ilamada a cobro revertido. 수신자 부담으로 부탁합니다.

   곤란할때
Socorro!  도와주세요. / ayudame 도 되는게 아닐까? 살려달란 의미인데 도와주세오로 되어 있음.
Cuidado! 위험해요 / Cuidese
Llame alguien que hable coreano, por favor. 한국어를 하는 직원을 불러주십시오.
He perdido mi passaporte. 여권을 잃었습니다.
Llame a la Embajada de Corea, por favor. 한국 대사관에 연락해 주십시오.
He perdido mis cheques de viajero. 여행자 수표를 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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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wan Gibson (especialista y consultor en innovación) 인터뷰
유명한 사람인지 어떤지 잘 모릅니다. 컨설턴트인 것 같습니다. 한데 오늘 El comercio 경제판 첫면에 한국과 중국을 언급하는 글이 있어서 ㅋㅋ 실은 왠지 오늘 사고 싶어서 구입했는데, 한국관련 이야기가 있어서 공부하는 셈치고 해석 해보고 있습니다.


좀더 정확히... 경제섹션지에 첫 면에 위와 같이 언급되어 있고, B10면에 긴 인터뷰 기사가 있습니다. 구입하지 않았으면 헤드라인만 읽고 말았을 터인데 s/2.5 (한국돈 천1200원정도) 주고 구입했기에 장문이지만 힘겹게 그리고 대충(?) 읽었습니다.

페루 신문은 우리 나라 신문에 비해 좋은 점이 많습니다. 이렇게 중간 내용을 없애 의도를 흘리기보다, 장문이지만 내용을 다 넣어서 오독하지 않게 하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 한국인 한명 알고 있다는 이유로 나를 아는 사람들은 china나 corea에 대한 기사를 볼때 좀더 집중해서 보는 경향이 있다. 거기에 나는 보지 못했으나, 선생님들 중에 보고 나에게 이야기해주는 사람도 제법 많고 ...... 그래서 더 몸가짐을 조심하려고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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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신문 사이트는 무료로 PDF를 제공 http://www.elcomercio.com.pe/impresa  한다. 예전엔 가입하지 않아도 다운받을 수 있었는데, 이젠 가입해야 볼 수 있게 된 것이 귀차니즘이지만 그래도 좋다. 아래는 온라인 기사로 나온 것인데 댓글이 대부분 한국에 우호적이더라!

El Peru cerro negociaciones con Corea del Sur para la firma de un nuevo tratado de libre comercio

Segun afirmo el presidente Alan Garcia, en Palacio de Gobierno, a la luz de tratados similares entre Corea del Sur y Chile, el Peru podria quintuplicar su intercambio comercial con la nacion asiatica hasta 2016 (Lunes 30 de agosto de 2010 - 03:55 pm)
El Peru culmino esta manana las rondas de negociaciones con Corea del Sur, en el marco de la firma de un Tratado de Libre Comercio (TLC) entre ambos paises.

Segun el presidente de la Republica, con este acuerdo el intercambio comercial entre nuestro pais y Corea se quintuplicaria, de US$1.400 millones a US$7.000 millones. Ello, en un plazo de cinco anos a partir de la firma del tratado, a ser concretado el proximo ano.

“Esta es una alianza de muy largo plazo con Corea, y estoy seguro, dara sus frutos en los proximos anos, pero se hara cada vez mas solida y densa a lo largo de los decenios posteriores”, afirmo Garcia.

El mandatario senalo que el desarrollo de esta nacion asiatica se sustenta en el impulso de su industria tecnologica, lo que beneficiara que el Peru compre alta tecnologia “a precios sustentables”: “Porque nuestra alianza es con un gran proveedor tecnologico de mejores precios”.

EL PROCESO
Las tratativas con Corea del Sur se iniciaron en marzo de 2009, en Seul, y hoy concluyeron tras cinco rondas de negociaciones y dos mini rondas. El acuerdo beneficiara, eminentemente, el ingreso de productos peruanos de los sectores agricola, pesquero y forestal al mercado surcoreano.

Tags : Economia peruana, Comercio internacional, Tratado de libre comercio con Corea del Sur, Tratado de libre comercio, Alan Garc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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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eduhow.tistory.com/entry/유학-연수와도-영어-안되는-이유

좋은 사이트를 알았다. 스페인어를 1년 넘게 사용하고 있지만, 실력은 거기서 거기인 이유도 위의 글을 통해 보면 쉽게 이해가 된다.위 사이트는 미국 유학생으로서 유학에 도움이 되는 정보도 많다.

목표,목적이 굳건해야 다시 시작 할 수 있고, 이룰 수 있다.
5월 DELE 시험준비를 통해 제법 몰입했던 적이 있었는데,  응시해 보고나니, 괜히 겁먹었다는 것과 좀더 시간을 갖고 준비했더라면 하는 후회가 일었다. ( 불합격인것도 미리 알고 있으니 *_* )
그래도 기출문제는 다 풀지 못했어도, 시험서 한권 완독하고, 회화책 한 권 읽고  소리파일 전부 들었던 나, 2,500단어를 외우려고 했던 나는 6월 한 달간 휴식을 즐겼다. 동료들을 집에 초대해 식사도 하면서 쉬는 달로. 건데 벌써 7월이 다가왔다.

새롭게 목표를 세우다.
실천매일 2시간씩 (토/일제외) 스페인어 학습하기!
목표: (틀리는 것에 주눅들지 말것)
1. 스페인어 문법 숙지
2. 동사 시제 사용하기 (과거/진행/완료)
3. 접속법 사용하기
4. 단어 계속 외우기
5. 페루 음식이름 제대로 알기(외우기 힘들어 적어보다)
목적: 그럼 왜 스페인어를 굳이 하려고 하는가?
첫째, 학생들과의 나은 소통을 위해서이다.
과거, 진행형, 완료형을 사용하지 않는 대화를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안다. 그럼으로 이제는 의식적으로 사용해야 되는 수준까지 왔으니 좀더 열심히 사용해야 한다. 그러다보면 수준은 올라갈 것이라 믿고 싶기도 하다.^_^
둘째, 지금 어느 정도 수준이 올라 왔을 때 피치를 내야 실력을 어느 정도까지 갖출 수 있다.
조금만 더 열심히 하면 초보딱지를 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다. 피니쉬라인이 가까워졌다. 하지만, 지금은 반환점을 돌았고, 내 페이스를 잃지 말고, 온 길과 막먹는 거리를 돌아가야함을 잊지 말자구!
셋째, 한국에서 받은 한글로 된 스페인어 관련 책들을 다 읽고 가야지!
배송비까지 치면 정말 비싼 책을 구매했는데, 다 읽고 가지 않으면 바보다 싶다.
1] 초급 스페인어 강독
2] 스페인어 문형별 작문연습
3] DELE 기출문제를 이용한 숙어와 동사적 표현 모음집
4] 알기쉽게 설명한 스페인어 능력시험<초급> - 일독/단어는 다 외지 않았음*_*
5] 문법.회화까지 기초를 탄탄하게 초급 스페인어
6] 표준 스페인어 회화 (가까운 누이가 준 선물)
7] 스페인어 문장이야기
넷째, 여행갈 때 제대로 써먹기 위해서다.
스페인어를 사용하는 나라가 제법 많으니 쓸모도 많을 것이고, 우리나라에 돌아가 잊어버려도 여행다닐 때라도 사용할 수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도 사소한 이유이기도 하고......
기타: 그리고, 잊지 말아야 할 단점들
-태어난 곳이 부산이어서, 내 성격이 한 몫해서 그런지 발음이 억센편이다. 세계의 언어는 갈수록 부드러워지고 있는 것 같다.(내 생각). 그러니 부드럽게 부드럽게 그리고 매번 틀리는 발음 신경쓰기. 예) mañana 발음이 매번 틀린다.
-자기 합리화 잘하는 나는 하루 처음을 2시간 공부해야 밤에 공부하는 경울 없앨 수 있다. 미루지 말자.
목표 수치화:12월 겨울방학 전까지! 여행가는 주를 제외한 날을 기준으로 하루 2시간 공부를 100%로 잡았을 때, 90% 이상이 되었을때, DELE 중급 시험 각 분야별 70%이상 득점/ 단, 쓰기는 블로그에 50편의 글을 적었을때 100%로 잡고 90%이상이 되었을때 성공한 것으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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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 스페인어 첫걸음 (2010/05/12)
강재옥 지음|동인랑| 2004-02-05 | ISBN 8975824667

이런 날이 왔다. 제목에다 걸었다시피 다 봤다. 오늘 하루 동안 재 정리를 통해 다시금 일깨웠고, 이제는 다시 보지 않아도 사는데 지장(?)없을 정도는 되었다. 한국에 가면 영어와 일어 수준도 같은 식으로 높이리라!

단계별 진도가 잘되어 있다. 처음엔 쉽게 나중에 가면서 조근조근 잘 설명하면서 동사변형을 과거와 완료까지도 언급해 두었으니 대단하다 싶다. 이제 완독했으니, 다음 사항인 접속법을 회화에 적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볼 참이다.  *_* 재 정리하면서 mp3를 듣는데, 길지 않고, 대략 10분 사이라 20강좌는 200분만 투자하면 되니 분량도 딱이다. 싶다. 그렇게 헷갈리는 것 다시 꼽씹으면서 정리 완료!

이 책만 가지고는 일상에 적용하려면 단어 부족을 실감한다. 하지만, 이 책 다 보기 전엔 과거도 제대로 헷갈려 말하지 못할 정도의 수준이었으니...*_*  한권으로 해당 언어를 마스터한다는 것은 불가능 하니까! 하지만, 듣고, 읽으면서 체화시키는 중에 이 책은 나처럼 느린 사람에겐 딱이다 싶다. 새판이 나왔던데 , 예쁘게 잘 포장되어 있구나! 했다.

거두절미 회화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소화했다는 것에 만족. 그만큼 스페인어가 쉽다는 반증이기도 하다.-_-
me lo dijo -- 나에게 그것을 말햇다. 한국어순과 일치

[기억남는 구절]

스페인이 한반도의 약 2.3배 크기-35
Ella habla en voz alta
a veces - 때때로 가끔 - muchas veces - 자주, 여러번
No quieres + 동상원형 = (나는) - 하고 싶다. 부정의 의미가 없다.
ateayer - ayer - hoy - mañana ' pasado mañana
la semana pasada - esta semana - la próxima semana
el mes pasado - este mes - el mes próximo
en año pasado - este año - el año próximo
Ella lleva cinco meses aquí
dividido entre
enviar '편지,소포 등을 발송하다'라는 표현이고,
mandar는 '사람이나 사물을 보내다'라는 표현이다.
¿Te ayudo? 당신을 도와드릴까요?
¿Qué te parece ... ?  seem
숫자에서는 우리와 달리 천 단위에 콤마(,) 대신에 소수점(.)을 찍는 것에 유의해야 한다. 또한 소수점에는 콤마를 사용한다.-99
No lo sabía 저는 그것을(그사실을) 몰랐었습니다.-하고 있었다. -를 하곤 했었다로 해석
por supesto . Sí cómo no.
Di la verdad 사실을 말해라
niebla - 안개
acabar + de -  이제 막 - 하다.
conseguir 획득하다. labios 입술, hueso 뼈
hospitalizar - hospitalizado 입원

llovía cuando salimos de allí - 우리가 거기서 나왔을 때 비가 오고 있었다.
saber - 지식, 사실을 알다. conocer - 사람 누구를 알아보다.
muy poco, muy ver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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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외면 좀더 쉽게 외워지지 않을까 한다. 물론, 이런 규칙적을 생각하고 외우기 보다 대명사와 함께 한번씩 소리 내어 읽는게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생각해 보기도 한다. 하지만, 지겨우면 안하는게 내 성격이라  상대적인 너무나 상대적인 스페인어 에서 소개한 studyspanish.com을 활용하는 방법을 활용하는 중이다.

그리고, 동사변형을 검색할 수 있는 사이트가 많지만 하나 소개 해본다. 물론,  http://wordreference.com (인터넷이 연결되는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사전사이트 중 가장 나은 곳)를 통해서도 알 수 있지만, 여러 사이트를 둘러보면서 찾는게 한 재미(?)해서 소개해 본다.

Conjugate Spanish verbs online conjugation, Spanish courses in Madrid
동사 변형을 다 알려주는 사이트 - 단 입력창이 위에 있지 않다는 것에 주의


감탄사로 외자!  불규칙 동상에 많이 변화하는 유형 [에이, 에이에, 오우에] 웃기지만 말이다.*_*

가.직설법현재의 단수 1인칭의 어미가 “-go”로 끝나는 동사

·asir(잡다, 쥐다) –asigo, ases, ase, asimos, asís,asen

·caer(떨어지다,넘어지다)- caigo,caes, cae, caemos, caéis, caen

·decir(말하다)- digo,dices, dice, decimos, decís,dicen

·hacer(하다,만들다)- hago, haces, hace, hacemos, hacéis, hacen

·oír(듣다)- oigo,oyes,oye,oímos,oís,oyen

·poner(놓다)- pongo,pones,pone,ponemos,ponéis,ponen

·rarefacer(희박하게 하다)- rarefago,rarefaces,rareface,
                                      rarefacemos,rarefac
éis,rarefacen                                                      

·salir(나오다)- salgo,sales,sale,salimos,salís, salen

·satisfacer(만족시키다)-satisfago,satisfaces,satisface,

                              satisfacemos, satisfacéis, satisfacen

·seguir(따르다)- sigo,sigues,sigue,seguimos,seguís,siguen

·tener(갖다)- tengo,tienes,tiene, tenemos, tenéis, tienen

·traer(가져오다)- traigo,traes,trae,traemos,traéis,traen

·valer(.... 가치가 있다)- valgo,vales,vale, valemos,valéis,valen

·venir(오다)- vengo,vienes,viene, venimos,venís,vienen

·yacer(누어있다)- yazgo(yago,yazco),yaces,yace,yacemos,yacéis,yacen

 *yacer동사는 직설법,현재,1인칭,단수에서 두개의 별형(別形) 갖는다.


. 직설법 현재의 단수 1인칭의 어미가 “e” 끝나는 동사

haber (완료시를 만드는 조동사) : he, has, ha, hemos, habéis, han

saber (알다) : sé, sabes, sabe, sabemos, sabéis, saben

 

. 직설법 현재의 단수 1인칭 어미가 “y” 끝나는 동사

dar (주다)   : doy, das, da, damos, dais, dan

estar (...있다)  : estoy, estás, está, estamos, estáis, están

ir (가다)    : voy, vas, va, vamos, vais, van

ser (...이다)  : soy, eres, es, somos, sois, son

 

. 직설법 현재의 단수 1인칭이 어간을 변형해 “o” 끝나는 동사

caber (들어갈 있다)  : quepo, cabes, cabe, cabemos, cabéis, caben

oler (냄새를 맡다)      : huelo, hueles, huele, olemos, oléis, huelen

ver (보다)              : veo, ves, ve, vemos, veis, ven


동사 변형에만 신경쓰다. ¡필수 동사 뜻을 외워야 한다!는 것을 몰랐다. 이런 바부~~
지금부터라도 외우도록 해야지!


-위 자료는 스페인어 문법 자료중에 워드로 되어진 자료를 그냥 옮겨둔 것이다.
-좋은 자료가 있는데 중복 작성은 불필요하기에 밝힌다. 다만, 출처를 몰라 아쉽다.

-텍스트로 올려야 검색에 용이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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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ce + 시간은 '-전에, 시간이 경과하다'의 뜻을 가지고 있다네^^'
Hace una semana hubo un accidente acreca de aquí.

이렇게 정리하다가 이제야 미루고 미룬, 동사시제를 정리했다.
잊지 않으려고 studyspanish를 통해 열심히 연습도 했다.
하지만, hubo un accidente 처럼 문장으로 외우는게 쉽다는 것을 다시금 알게 된다.

pretérito imperfecto pretérito indefinido 를 몰입 중
(불규칙이 많고, 언제 쓸 수 있나는 막연한 생각에 그렇게 미루었는데, 집중하니 헷갈리지 않는다!
하지만, 이렇게 인터넷을 통해 공개하고 꾸준히 3개월 정도 연습한다면 잊어버리는 일도 없을 듯)

** 내가 기억하는 방법을 써보는게 잘하는 것인지 모르겠다. 초보에게 혼란을 줄지 모르지만,
불완료는 그 자체가 끝나지 않았으니, 깔끔한 기분이 들지 않는다. 그래서
변화가 -ar동사와 -ir,-er동사의 변형이 다르다. 그리고, -í가 들어간다는 걸 잊지 않으면 되겠다.
그리고, ar동사는 -aba,-abas,-aba 그리고 nosotros/as에선 á가 들어가는 걸 잊으면 안되겠다.

부정이란 의미에서도 느껴지듯 깔끔하다는 것을 받아들이면,
전체 변형이 규칙적임을 생각해 낼 수 있다. 단, fui,fuiste,fue를 기억하자!

거기다, él에서는 ó로 끝난다는 걸 생각낼 수 잇으면 끝!
ellos에선 ron으로 끝난다 생각하면 외우기 쉽겠지! 또한 escuché 를 통해 나는 들었어! 이렇게 외워두면
1인칭이 e로 끝난다는 걸 잊혀지지 않을 것이다. 단, ir,er동사는 역시나 i로 끝난다는 것도...
** 또한 불규칙도 제법 있다는 것도 잊지 말지!


자료가 무진장 많지만, 이렇게 정리된 자료를 찾은 건 운좋단 생각이다.
단지 그림이라 검색이 안된다는 단점이 아쉬울 따름!


계속해서 일어나는 과정에 있다. imperfecto


끝난 느낌을 기억하자.  indefini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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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왜 학습사이트(왜 한국 사이트만 고집했을까!)를 생각해보지 않았을까?


그래도 운좋게(?) 링크한 고시생 합격글(클릭)을 통해 AP 프로그램과 [AP Spanish](클릭)에 대해 되었다. 역시 시도해야 알게 된다. AP Spanish 지원하는 유용한 사이트와 책들이 제법 된다. 교재를 활용하면, 빨리 과시적인 성장을 이루어낼 수 있을 것 같다.

거기다, 수업을 스페인어로 진행하고 있으니, 조금씩 개선된 문장을 말하고, 하루에 10줄 이상의 스페인을 적어 선생님께 교정을 받는 방법을 꾸준히 실천만 한다면, 더 빨리 실력이 늘 것 같다!  [영어, 사전과 문법은 버려라(클릭)]가 떠올라, Primaria 대상 도서부터 하나씩 읽고 정리하고 한다면, 상당 기간을 단축해 Intermedio 수준은 도달할 수 있으리라! 이런 상상만 해도 기분 좋은데, 그런데 22일 있는 시험은 어떻게 해야 되는거야!


좋은 경험이라 생각해지 *_*


** 이제 다시 공부하자구~~ 이눔의 인터넷 때문에 공부 안된다고 생각하지말고, 이것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면 된다.



경험 좀더 적어보면]

스페인어 역시 사람마다 배우는 속도가 다르다. 당연한 이야기다! 어제까지의 정리를 토대로 오늘 제법 몰입 학습을 할 수 있었다.


1] 허혜경 선생의 동영상 5개 시청 및 정리 (DELE 시험 전에 정리완료가 목표)
2] http://www.studyspanish.com 에 무료 회원으로 가입해서 문제를 통한 재 정리.
- 문법은 총 9과인데 1과를 끝냈고 (다만, 유료라 무료회원으론 풀 수 있는 문제가 적다는 것이 아쉽다)
- 동사변형 문제는 현재형만 반복해서 풀었다. 이것으로 계속 했다면 한달이면 기본 20-30개 정도의 동사 변형은 끝냈을 것 같다. 늦었지만, 지금부터 한달 후의 내 실력을 떠올리면서 꾸준히 반복해야지!


  

지겨운 동사형변화를 어떻게 외우는게 능동적인 학습법일까?


이 방법이 가장 나은 것 같다. 와우~~
현재형 불규칙 동사 정보도 명쾌하다. i -> e, i -> ie, o -> oe /이에,이이에,오에
거기다 문장을 해석해보는 여유도 가질 수 있으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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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어를 만난 날이 작년 3월 교육 기간이었다. 그러나, 일 년이 지난 지금 응시료[s/332 (132,800원)]를 지불하고 22일이면 DELE(Diplomas de Español Como Lengua Extranjera)를 응시해야 되는 처지가 되어서야 객관적인 나를 볼 수 있었다. 시험 지원한 것은 후회가 되지 않는다. 왜냐! 난 겪지 않고 알 수 있는 사람이 아니란 것을 알기때문에 그렇다. 다만, 비용이 든다는 것이 문제, 차츰차츰 아낄 수 있다면 그것으로 족함이며 내가 성장했다는 증거가 되리라!

난 언제나 준비하기보단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하지만, 이런 글을 통해 발전적인 내 모습을 상상해보는 건 나쁘지 않다고 본다. 실은 스페인어 시험공부하기 싫어 쓴다.  2시간 정도 정리하고 나면 스페인어 공부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우선, 예전 설정한 목표에 행동 및 달성여부를 평가하는 것으로 시작.(=>로 시작하는 것은 평가로 첨부한 글)

[목표] 내가 필요한 spanish 수준


생각만 급한 나는 스페인어 실력이 늘지 않음에 답답했다.(답답했던 이유: 현지 스페인어 학원에서 만든 평가 시험을 쳤는데, 듣기 점수가 정말 형편없었다)
 서른 여덟의 내가 십여 년 학습한  영어 또한 초급 수준을 이제야 벗었는데, 어떻게 갓 두 달(꾸준한 복습 한번 하지 않은 두달)만에 스페인어를 잘하려고만 하는가!란 질문을 떠올릴 수 있었다.

그렇게 멍하니 보낸 시간에 답을 찾아볼 요량으로 [목표설정]. 730일 기간 동안 스페인어에만 집중할 없는게 현실인 나에게,답답해 하지말고 Step By Step 이란 문장을 만날 수 있었다. 알려주었다. [paso a paso: 스페인어]


2009.5.4 부터 주중 혼자 학습시간을 3시간 이상한다.
혼자 학습하는 시간을 매우 소중하게 여기고,
저녁시간에 디발도 아저씨나 브루노를 통해 회화 위주로 다시금 정리하자!
(=> 며칠하다 말았다*_*)

1. Utcubamba 우ㄸ꾸밤바에서 컴퓨터를 가르친다.
- 컴퓨터 용어를 안다.(지금도 하나씩 외우는데 이건 쉽다)
* 우선, 선배단원이 컴 교재로 만든 스페인어 교재의 단어를 암기한다.(이것도 해결!)

2. 실생활에서 스-한/한-스 사전만 들고 생활할 수 있어야 된다.(어느 정도 가능!)
- 식의주에 관련한 단어를 우선 외우고 사용해야 한다.(시장에 가다보니 제법 많이 알게 되었다)
- 필수 회화 문장 1000개 이상은 외워야 할 것 같다.(사용하는 문장은 제한적, 그러나 필수 회화책은 들고 다니며, 읽고 말하기 연습을 제법했다.)

** 아무리 급해도 우선은 수업시간에 배운 것을 복습하자!
-> 하루에 6시간 30분을 공부하는데, 그것을 복습하는게 효율적이다(lima에서 2개월 스페인어 과정 수강때)
(매일 복습하지도 않았고, 임지에 와서도 그리 열심히 하지 않았다. 다만, 성격이 급해서 듣기보다 말하기를 좋아해 물어보면서 되던 안되던 말부터 시작했던 나를 지금 되돌아볼 수 있다)

3. 컴퓨터 관련 임지에서 할 업무계획을 PPT로 작성, 발표할 시나리오는 준비하자.(우선 외워 해보자! 10분 정도분량) (Secundaria(전 5학년)에게 일주일 동안 20시간씩 수업하고 있으니 어떻하든 행동하고 있긴하다.)

시작은 현재에서 출발해야 되지만, 거의 10개월 전의 스페인어 학습부터 정리해보는 건, 지나간 시간에 대해 자책(?)만 해서 일년동안 아무것도 못했네 하는 부정적인 결말을 내리는 것을 방지 하기 위해서다.
나의 장점인 과정을 소중히 하고 다시 반성하고, 다시 시도하는 것에 대해선 나 자신에게 고맙다는 것을 잊지 않기 위해서 꾸역꾸역 정리했다. 단, 정리하며 보니,
너무 낮게 잡은 경향과 숫자로 환산해 평가할 데이터가 없다는 것은 아쉽다. 그래서 이렇게 시험을 응시했는지 모른다. 시험이란 숫자로 결과를 도출할 수 있다. 다만, 실력과 운의 편차가 있음도 잊지 말것.



다시 현재로 되돌아와 제일 위에 표현한 [객관적인 나]란 표현은 에둘러 한 것이고, 내 실력이 얼마나 초라한 것이며 내 수준이 어디에 있는지 알았다. 기출문제를 풀어볼 생각도 안하고 있다가, 한국에서 받은 모의 시험 책을 하나 받아 한시간 정도 풀어보고 나서 정말 어렵구나! 했다. 나는 초보 중에 초보였다는 것을 알았지만, 이런 수준일줄은 *_*  DELE에 대해, 수준에 대한 정보를 전혀 가지고 있지 못했다.  등록을 스스로 찾아 한게 아니라 도움을 받아 그랬던 것 같기도 하다.
=> 시험에 합격하는 방법 등의 책들을 읽으며 시험에 잘 대처하기 위한 시도를 했지만 역시나 시작은 이렇게 언제나 다른 초보자 보다 더 초보적인 시도로 시작한다.
그렇게 단어 실력이 형편없음을 알았음에도 작년 스페인어 과정 이후로 듣기에 취약하단 생각만 햇었는데, 미루다 미루다  5월4일 화요일 2008년3월 문제 전체를 응시해보니 독해, 쓰기, 문법 부분이 더 공부해야 할 부분임을 깨닫게 되었다. 그렇다. 듣기는 발음이 쉬운 스페인어 덕분에 합격은 가능한 것이다. 여기 남미 페루에 살고 있다는 잇점이기도 하다. 물론, 아직도 초보수준임엔 틀림없다. 거기다. prueba 5. 대화는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막연해졌다. 집중도 안되고 그렇게 오늘 5월7일 금요일이 되었다. 22일이면 시험을 쳐야 된다.
  그렇다고 집중할 시간이 있느냐면 그건 또 아니다. 컴퓨터 수업준비를 해야되고, 2주 없는 동안 여선생 Kelly가 수업을 진행할 수 있게 자료 준비를 도왔으며, 시범강의를 화요일 들어보기로 했다. 또한 primero bimetre이 끝나기 시험문제를 제출해 성적처리도 해야 된다. (언제나 핑계는 많다.*_*)



한숨쉬고 나서 ......


[ http://diplomas.cervantes.es ]
DELE 시험의 좋은점(?)은 위의 사이트만 보면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목적을 갖고 찾다보니 날짜를 바꿀 수 없을까 싶어 문서를 읽게 되었다. 지원한 날이 거의 한 달이 되는 시기인데 날짜를 바꾸거나 취소의 문구는 보이지 않는다. 물론, 연기란 단어도 보이지 않는데...*_* 물론, 아래 밑줄대로 반이라도 건질 수 있지만......

No comparecencia, cambios y cancelacions
La no comparecencia a cualquier prueba del examen, aun por causas justificadas graves, no da derecho a la devolución o subrogación de los derechos de inscripción abonados para otras convocatorias de examen. El candidato sólo tiene derecho a la devolución del importe de la inscripción si comunica su renuncia a examinarse por escrito y en un plazo de al menos 30 días antes de la fecha de examen. Si la renuncia se hace entre 30 y 15 días antes de la fecha de examen solamente se devolverá el 50% de la inscripción.
Si por causas justificadas el Responsable del centro de examen o el Coordinador de Diplomas del país correspondiente se vieran obligados a suspender o anular las pruebas de determinada convocatoria de examen en ciertos centros, los candidatos inscritos en los mismos tendrán derecho a la devolución íntegra de los derechos de inscripción.
La inscripción en un centro de examen determinado dará derecho a presentarse a las pruebas solamente en dicho centro o en las dependencias habilitadas por el mismo para el examen. No se admiten a trámite traslados de matrícula a ningún otro centro.

연기란 단어 찾기는 포기하고 [DELE Inicial 시험 정보]를 내 손으로 다시 읽고 정리해 보았다.
 
Diploma de Español (Nivel Inicial)
Comprensión lectora (40 minutos):
El candidato deberá ser capaz de interpretar textos escritos breves, sencillos,prácticos, muy ligados al contexto y además asociados a las actividades en las que previsiblemente puede verse involucrado. Son extraídos de carteles y avisos públicos, textos instructivos básicos, notas y avisos privados, cartas personales, artículos en periódicos, formularios, etc.
a. El candidato contestará, seleccionando la respuesta adecuada, a las preguntas de opción múltiple que se formularán sobre textos informativos.
b. El candidato seleccionará información de un texto, a partir de una serie de preguntas.

Expresión escrita (50 minutos):

El candidato deberá ser capaz de producir textos breves y sencillos de naturaleza práctica.
Hay dos tipos de tareas. La primera consiste en completar un documento de tipo práctico y de carácter formal (una solicitud, un formulario, etc.). La segunda consiste en que el candidato elabore un texto instrumental de forma
más libre (notas, avisos, anuncios, postales, cartas breves) de una extensión máxima de 100 palabras.

Comprensión auditiva (30 minutos):
El candidato será capaz de interpretar eficazmente diálogos cortos y sencillos y textos directos. Se espera que extraiga información y también que muestre una comprensión sobre opiniones e interacciones entre hablantes.
Se propondrán al candidato 4 ejercicios a partir de diálogos sencillos o informaciones grabadas. Deberá seleccionar las respuestas adecuadas.

Conciencia comunicativa (40 minutos):
El candidato deberá ser capaz de reconocer en textos escritos breves las inadecuaciones entre los recursos y los significados para los que deberían haberse producido.
Deberá descubrir los exponentes que no le sirven para conseguir un objetivo comunicativo o interactivo, los enunciados más congruentes con los propósitos de una actividad, etc.
a. El candidato relacionará distintas frases con las situaciones correspondientes.
b. El candidato localizará, en varias frases, las palabras o expresiones que no sean adecuadas al contexto.
c. El candidato completará un texto seleccionando la opción correcta.

Expresión oral (10 minutos):
Los candidatos son evaluados individualmente. Deben ser capaces de desarrollar una conversación general acerca de ellos mismos, participar en un juego de roles, hablar acerca de una situación y expresar opiniones a partir de estímulos visuales.
El candidato mantendrá con el tribunal una conversación cuya duración será de 10 a 15 minutos.


 (예전에 한글 DELE 설명책 보면서 만든 마인드맵까지 정리해 보았다.)

그리고, 열심히 찾아서 합격 커트라인을 알아 냈다. 흔히 좋아하는 100점 만점인 시험인데 이런 합격선이 60점이 아니라 70점이다.

PUNTUACION TOTAL DEL EXAMEN(합격여부)
La puntuacion maxima que puede alcanzarse en el examen es de 100 puntos.
Para su calificacion, las distintas pruebas se agrupan de la siguiente manera:
· GRUPO 1:
- Prueba 1 (Interpretacion de textos escritos): 20 puntos
- Prueba 2 (Produccion de textos escritos): 15 puntos
TOTAL: 35 PUNTOS
· GRUPO 2:
- Prueba 3 (Conciencia comunicativa): 20 puntos
TOTAL: 20 PUNTOS
· GRUPO 3:
- Prueba 4 (Interpretacion de textos orales): 15 puntos
- Prueba 5 (Expresion e interaccion orales): 30 puntos
TOTAL: 45 PUNTOS
Para obtener el Diploma de Espanol (Nivel inicial) es imprescindible alcanzar como minimo el 70% del maximo posible de puntos de cada grupo, es decir:
70% de 35 (Grupo 1): 24,5 puntos
70% de 20 (Grupo 2): 14 puntos
70% de 45 (Grupo 3): 31,5 puntos
El hecho de obtener mas del 70% de los puntos en algun grupo no exime de la obligacion de alcanzar al menos el mismo porcentaje en los otros grupos para lograr la calificacion global de Apto.


 (표로도 정리된게 있다. 한데 듣기 시험 문제가 23문제 정도 되니, 앞 10문제는 0.5점 정도 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 잠깐 쉬고......


현재시제로만 달랑 말하고, 어순은 언제나 꼬이면서, 나와 지내는 사람들이 내 말을 잘 알아 들을 수 있게된 것을 가지고 위안삼았던 그 수준!! 정말 무모한 도전이다.(실은 신청하고 나서 '무한도전'이란 글로 twitter( @iarchitect )에 올렸었다.  그리고 한달반이 된 지금 무한도전이란게 뭔지 제대로 알았다. 하지만, TV의 무한도전 프로그램은 무모한 도전은 아닌 것도 이제야 알았다. 하지만, 앞으로 나가는 것 만이 내가 할 수 있는 일! (연기가 안되잖아!)

++> 목표 재설정 (합격을 바라는 마음을 비움/비우면 잘될지 모르겠단 생각도 좀 했고......)
1. 알기쉽게 설명한 스페인어 능력시험(초급)을 다 보고 시험치러가자!
2. 2009년,2008년 기출 문제는 그래도 다 풀어보고 가자. 복습까지 할 수 있음 더 좋고!
->2008년 시험 문제는 프린터 완료
->2009년 시험 문제는 1회만 완료한 상태.
3. 단, 올해안에 Intermedio 수준은 넘어서자!

-시험치고 난 뒤 좀더 여유를 가지고 스페인어 향상 방법과 실천에 대해 생각해 정리해보기로 했다. 벌써 3시간이 흘렀다.*_*
누구는 대학1학년때 Superior를 획득했다는데... 목표 재설정이 정말로 필요하다! 시도를 포기하지 말자!



그래도 DELE Nivel은 정리했다. 내 목표는 당연히 Superior이고 왜 그 목표를 가지게 되었는지도 다시금 생각해보기로 했다. 예전엔 막연히 Superior라고 했는데, 고시생 글을 통해 Superior가 얼마나 쉬운 단계인지를 알아서 ... 사실 독기가 생겨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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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은 지나간 시간을 평가할 때 관대함을 줄 수 있다.
왜냐면, 지나간  시간은 언제나 만족보단 후회를 동반하는 경향이 있기에,
정리된 자료를 통해 허무하게만 보냈다는 그런 생각에서 벗어나
지난간 시간을 그래도 이런 곳에 쏟아부었구나! 알게 됨으로,
새로운 방향을 정할 기초 데이터로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그래서 적어보기로 작정했다.
정리하면서 느낀 것은 보면서 즐거움을 찾아란 내면의 소리와
이왕이면 내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몰두하는게 낫지 않을까? 란
소리를 듣고 있다. 아니면 내 직업에 대한 전문지식을 늘이려고
하는 것인가 싶기도 하고 그렇다.
장황한 설명은 필요없고, 책만 읽은게 아니라 영상을 보고
생각하고, 배우고 했던 기록을 할 필요가 있었다.
왜 여기에 왔는가?란 질문을 끓임없이 나에게 했기에
남아 있으면서 존재에 답해야 했다. 존재하는 것으로 답이
되지만, 무의미로 가기 싫었기에 노력해 정리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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